CONFIDENTIAL · 2026. 06. 10 · 광고 모델 전략 제안서

안전화 런칭은 신호탄,
목표는 지벤 브랜드의 확장입니다.

2027년 상반기 신규 안전화 출시는 단일 제품 캠페인이 아니라, 워크웨어 + 안전화를 아우르는 지벤 브랜드 전체의 인지도 상승과 확장을 위한 전략적 모델 채용의 출발점입니다. 3가지 전략 방향과 모델 후보 17인의 상세 프로필·데이터 시각화, 전략별 캐치프레이즈 시스템, 그리고 실사 퀄리티의 와이드·매장 DP·화보 시안을 제시합니다.

🥾 안전화 런칭 (2027 H1) → 브랜드 캠페인 🎯 전략 3종 · 모델 17인 · 우선순위 🖼 실사 시안 9종 — 실제 로고 적용
PHASE 1 · 2027 H1
런칭 부스터
신규 안전화 출시 화제화. 모델의 첫 등판 무대 — 카테고리 내 점유율 방어·탈환.
PHASE 2 · 2027
브랜드 인지 상승
동일 모델이 워크웨어 풀라인을 입는 브랜드 캠페인으로 확장. "지벤 = 일하는 사람의 브랜드" 각인.
PHASE 3 · 2028~
카테고리 확장
작업화→활동화·라이프스타일 확장 시 그대로 이월되는 모델 자산. 계약 설계 단계부터 확장 범위 포함.
이 관점이 모델 선정을 바꿉니다 — '안전화 모델'을 뽑으면 신발 광고로 끝나지만, '브랜드의 얼굴'을 뽑으면 같은 계약으로 워크웨어·B2B 단체복·향후 신규 라인까지 커버합니다. 따라서 모든 후보를 브랜드 확장력 포함 5개 지표로 평가했습니다.
MARKET CONTEXT

모델을 정하기 전에, 시장부터.

워크웨어는 '작업용품'에서 '브랜드 소비재'로 넘어가는 변곡점에 있고, 안전화 모델 대전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1조 5,000억
국내 워크웨어 시장 규모 (2024, 패션비즈)
1,456억
K2세이프티 연 매출 — 안전화 중심 시장 1위 (2024)
추성훈 선점
워킷(WORKET), 2026.1 안전화 리브랜딩과 동시 모델 발탁
현장직 특수
반도체 현장 채용 확대로 개인 구매 안전화 수요 급증 (한국경제 2026.4)
!

경쟁사 워킷이 '강함(추성훈)' 코드를 선점했습니다. 같은 코드로 따라가면 후발 모방으로 읽힙니다. 또한 워킷·K2세이프티 모두 '안전화 단일 브랜드' 포지션인 반면, 지벤은 워크웨어 풀라인을 보유 — 모델 한 명으로 브랜드 전체를 끌어올릴 수 있는 구조는 지벤만의 비대칭 무기입니다.

CAMPAIGN COPY SYSTEM

광고 문장이 아니라, 헤드라인.

독자를 한 줄로 멈춰 세우는 것은 광고의 문법이 아니라 에디터의 문법입니다 — 르포의 첫 문장, 라벨의 언어, 그리고 단호한 재정의. 세 가지 헤드라인 기법 위에서 전략별 카피를 메인 — 서브 — 시리즈의 시스템으로 설계했습니다.

TECHNIQUE 01
역할의 은유
제품을 설명하지 않고, 누구나 아는 '지키는 사람'의 역할을 브랜드에 입힌다. 은유가 선명할수록 스펙은 말할 필요가 없어진다.
"라이프가드" — 물가의 안전요원처럼, 일하는 동안 곁에서 생명을 지키는 존재. 지벤의 기존 브랜드 언어 '컴퍼니웨어'와 결합해 브랜드 자산의 연속성까지 확보.
TECHNIQUE 02
관용구의 전치
누구나 아는 칭찬의 관용구에서 대상만 바꾼다. 제품을 자랑하는 대신 입은 사람을 칭찬하는 카피 — 광고가 아니라 호감으로 읽힌다.
"It looks good on you" — 옷을 칭찬하는 가장 흔한 말. 그 자리에 옷 대신 '몰입(focus)'을 놓는 순간, 일에 빠진 사람이 가장 멋있다는 시선이 완성된다.
TECHNIQUE 03
일상어의 전유
매일 쓰는 말에 브랜드의 역할을 심는다. 카피가 광고 밖 일상에서 매일 아침 반복 재생된다.
"다녀올게" — 한국의 모든 현관에서 매일 오가는 인사. 이 말의 진짜 의미는 '무사히 돌아오겠다'는 약속이고, 그 약속을 지키는 일이 안전 브랜드의 존재 이유다.
STRATEGY 01 · PROTECT
"현장의 라이프가드,
컴퍼니웨어 지벤"
일하는 동안, 생명을 지키는 컴퍼니웨어
기법 01 역할의 은유. 물가의 라이프가드처럼 일하는 동안 곁에서 생명을 지키는 존재로 브랜드의 역할을 선언합니다. 지벤이 30년간 써온 카테고리 언어 '컴퍼니웨어'를 사인오프로 살려 브랜드 자산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안전화→워크웨어→안전용품 전 라인이 '라이프가드 시스템'으로 묶입니다.
르포형 서브: "아무 일도 없었다. 그게 지벤이 한 일이다." · "안전을 잊게 하는 안전화"
STRATEGY 02 · WORKWEAR MODE
"FOCUS LOOKS
GOOD ON YOU."
가장 멋진 순간은, 일에 빠져 있을 때 — ZIBEN
기법 02 관용구의 전치. 남자가 가장 멋있는 순간은 꾸몄을 때가 아니라 집중해서 일할 때 — 그 인사이트를 옷 칭찬의 관용구로 간접 화법화했습니다. 제품도, 멋도 직접 말하지 않습니다. 카메라는 일에 빠진 사람을 훔쳐볼 뿐이고, 지벤은 그 순간을 입히고 있을 뿐입니다.
서브: "가장 멋진 순간은, 일에 빠져 있을 때" · "STYLE GOES TO WORK"(캠페인 확장형)
STRATEGY 03 · FAMILY
"'다녀올게'라는 약속,
지벤이 지킵니다."
세상의 모든 출근이, 무사한 퇴근이 되도록
기법 03 일상어의 전유. 매일 아침 현관의 인사 '다녀올게'를 '약속'으로 격상시키고, 그 약속의 보증인으로 지벤이 서명합니다. 광고를 본 다음 날 아침부터 모든 출근 인사가 캠페인을 재생시키는 구조 — 모델이 아버지든 엄마든 부부든 같은 문장이 작동해, 시즌제 시리즈의 우산 카피가 됩니다.
화보 카피: "'다녀올게'라는 약속을, 신습니다." · TVC 엔딩: "현관의 '다녀와'가, 저녁의 '어서 와'가 되도록"
STRATEGY 01

PROTECT — 안전 이미지 극대화

제품의 보호 성능을 모델의 신체적·심리적 '강인함'으로 번역하는 정공법. 코어 타깃(현장 종사자 40~60 남성)에게 가장 직관적으로 닿습니다.

CAMPAIGN COPY

"현장의 라이프가드, 컴퍼니웨어 지벤"

일하는 동안, 생명을 지키는 컴퍼니웨어 — '지키는 자'의 역할 은유 + 지벤 고유 언어 '컴퍼니웨어'의 결합 · 르포형 서브 "아무 일도 없었다. 그게 지벤이 한 일이다."
⚠️ 추성훈 제외 사유 — 본 전략의 유력 후보였으나 경쟁사 워킷이 2026년 1월 리브랜딩과 함께 선점(한국경제 2026.1.15). 동일 코드 경쟁 시 후발 비교 구도가 됩니다.
우선순위 논리 — ① 코어 타깃에게 '보호'가 즉각 연상되는가 → ② 신뢰 자산의 깊이 → ③ 비용 효율 순. 마동석은 ①에서 압도적이라 1순위. 단, 전략 자체가 워킷과 정면 충돌하는 구도라 전략 종합 평가에서는 후순위입니다(최종 비교 참조).

비주얼 시안 — 실제 ziben 로고 적용 AI CONCEPT · 2K

초상권 보호를 위해 실존 인물이 아닌 동일 페르소나(40대 후반·강인한 체격)의 가상 모델로 구현 — 계약 체결 후 실제 모델 본 촬영으로 대체합니다.

옥외 와이드 — 산업지구 빌보드전략1 와이드 시안
매장 DP — 입구 존전략1 매장 DP 시안
캠페인 화보 컷전략1 화보 시안
CASTING BOARD
1순위 조합 — 마동석 × "현장의 라이프가드"
좌: 캐스팅 후보 (보도사진 인용) · 중: 동일 페르소나 AI 화보 (헤어·골격·체격 매칭) · 우: 카피 & 스타일링 노트 — 계약 후 본 촬영 시 이 조합으로 구현됩니다
마동석CASTING — 마동석 (배우)
페르소나 화보AI PERSONA — 캐스팅 더블 화보
"현장의 라이프가드,
컴퍼니웨어 지벤"
르포형 서브 — "아무 일도 없었다. 그게 지벤이 한 일이다."
  • 스타일링 — 블랙 워크재킷 + 블랙·오렌지 토캡 부츠, 새벽 철골 현장
  • 조명 — 로우앵글 + 역광 더스트, 시계 광고급 키 라이트
  • 표정 디렉팅 — 웃지 않되 험악하지 않게, '지키는 사람'의 평온
STRATEGY 02

WORKWEAR MODE — 브랜드 감도 전환

안전화를 '장비'가 아닌 '워크웨어 패션'으로 끌어올려 브랜드 전체의 감도를 리프레시. 칼하트 WIP가 증명한 워크웨어-패션 전환 흐름에 올라타며, 워크웨어 풀라인과의 시너지가 세 전략 중 가장 직접적입니다.

CAMPAIGN COPY

"FOCUS LOOKS GOOD ON YOU."

가장 멋진 순간은, 일에 빠져 있을 때 — 일에 몰입한 남자를 훔쳐보는 시선의 카피 · 모델은 끝까지 카메라를 모른다
우선순위 논리 — 이 전략의 함정은 '패션 모델을 세우면 기존 고객이 떠난다'는 것. ① 트렌디함과 노동 정서의 양립 → ② 워크웨어 풀라인 확장력 → ③ 화제성 → ④ 비용 순으로 평가했고, ①②에서 유일하게 만점인 손석구가 변우석(③최강)을 제칩니다.

비주얼 시안 — 실제 ziben 로고 적용 AI CONCEPT · 2K

30대 후반 '힙한 남성성' 가상 페르소나 · 칼하트 WIP 시각 문법(시선 회피·뮤트 팔레트·시리즈 발행) 적용

옥외 와이드 — 성수동 웜브릭전략2 와이드 시안
매장 DP — 윈도우전략2 매장 DP 시안
룩북 화보 컷전략2 화보 시안
CASTING BOARD
1순위 조합 — 손석구 × "FOCUS LOOKS GOOD ON YOU."
좌: 캐스팅 후보 (보도사진 인용) · 중: 동일 페르소나 AI 화보 (헤어·골격·체격 매칭) · 우: 카피 & 스타일링 노트
손석구CASTING — 손석구 (배우)
페르소나 화보AI PERSONA — 캐스팅 더블 화보
"FOCUS LOOKS
GOOD ON YOU."
한글 서브 — "가장 멋진 순간은, 일에 빠져 있을 때"
  • 컨셉 — 일에 몰입한 남자를 훔쳐보는 시선, 모델은 끝까지 카메라를 모른다
  • 스타일링 — 뮤트 톤 초어 재킷 + 카펜터 팬츠, 오렌지 액센트 1포인트
  • 로케이션 — 작업대·웜 톤 작업등 아래, 소매를 걷은 디테일 컷
STRATEGY 03

FAMILY — 가족 스토리 캠페인

안전화 광고의 문법(강함·스펙)을 벗어나 '현장에 나가는 가족을 지키는 브랜드'로 — 가정의 행복 관점에서 스토리를 쌓는 차별화 전략. 본인 구매를 넘어 가족의 선물 수요라는 새 시장을 열고, '지키는 사람들' 시리즈로 워크웨어 풀라인·전 가족 구성원으로 확장됩니다.

CAMPAIGN COPY

"'다녀올게'라는 약속, 지벤이 지킵니다."

세상의 모든 출근이, 무사한 퇴근이 되도록 — 일상어의 전유(매일 아침 현관에서 재생되는 카피) · 화보 카피 "'다녀올게'라는 약속을, 신습니다."
우선순위 논리 — 스토리 전략은 모델이 '광고'가 아니라 '단편 드라마'를 이끌어야 하므로 ① 서사 연기 설득력 → ② 가족 정서 자산 → ③ 브랜드 확장력 → ④ 비용 순으로 평가. 상위 3인(성동일·이시영·김무열 부부)은 경합 관계가 아니라 '지키는 사람들' 시즌제의 시즌 1·2·3 주연으로 함께 설계할 때 가치가 극대화됩니다(최종 추천 참조). 단, 김무열의 '참교육' 글로벌 1위 모멘텀이 살아있는 동안 부부 편(시즌 3)을 시즌 2로 앞당기는 옵션도 함께 검토를 권합니다 — 흥행 직후가 화제성 대비 계약 효율이 가장 좋은 구간입니다.

비주얼 시안 — 실제 ziben 로고 적용 AI CONCEPT · 2K

아버지(시즌 1) · 강한 엄마(시즌 2) · 실제 부부(시즌 3) — 시즌제 시리즈 구조를 시안으로 구현

옥외 와이드 — 버스쉘터 (출근길 접점)전략3 와이드 시안
매장 DP — 기프트 존전략3 매장 DP 시안
시즌 2 화보 — '지키는 사람은 아버지만이 아니다'전략3 화보 엄마 편
시즌 3 화보 — 부부 편전략3 화보 부부 편
CASTING BOARD
'지키는 사람들' 시즌제 — 시즌 1·2·3 캐스팅 조합
좌: 캐스팅 후보 (보도사진 인용) · 중: 동일 페르소나 AI 화보 (헤어·골격·체격 매칭) · 우: 시즌별 카피 & 디렉션 — 우산 카피 "'다녀올게'라는 약속, 지벤이 지킵니다" 아래 시즌이 이어집니다
성동일SEASON 1 — 성동일 (배우)
아버지 편 페르소나AI PERSONA — 아버지 편 화보
"'다녀올게'라는 약속,
지벤이 지킵니다."
2027 H1 런칭 TVC·옥외·매장 — 새벽 현관, 신발끈을 매는 아버지와 배웅하는 딸
  • 디렉팅 — 광고가 아니라 단편 영화의 한 장면처럼, 내레이션은 한 문장만
이시영SEASON 2 — 이시영 (배우)
엄마 편 페르소나AI PERSONA — 엄마 편 화보
"지키는 사람은
아버지만이 아니다"
2027 H2 — 여성 안전화·워크웨어 라인 동시 런칭, 강함과 따뜻함의 공존
  • 디렉팅 — 실제 복싱 트레이닝 신 활용, 아들과의 리얼 케미를 다큐 톤으로
김무열 윤승아SEASON 3 — 김무열 · 윤승아 (배우 부부)
부부 편 페르소나AI PERSONA — 부부 편 화보
"'다녀올게'라는 약속을,
신습니다."
2028 (또는 '참교육' 모멘텀 활용 시 2027 H2로 조기 편성) — 실제 부부의 현관 배웅, 커플 워크웨어 화보로 브랜드 캠페인 완전 확장
  • 디렉팅 — 연출 최소화, 실제 부부의 아침 루틴을 관찰 카메라 톤으로
FINAL RECOMMENDATION

세 전략의 종합 비교와 최종 제안

전략전략 내 1순위차별화브랜드 확장력타깃 확장비용 효율경쟁 구도종합
① PROTECT
안전 극대화
마동석중 — 정공법중 — 신발 중심에 머묾낮음낮음 (7~10억)워킷 추성훈과 정면 충돌B
② WORKWEAR MODE
감도 전환
손석구높음높음 — 풀라인 화보 직결높음 (2030)중 (5~7억)볼디스트 등 패션 워크웨어와 경합A−
③ FAMILY
가족 스토리
성동일최고 — 카테고리 內 전례 없음최고 — 시즌제로 전 라인·전 구성원 확장높음 (가족·선물 신수요)최상 (2~3억)경쟁 무풍지대A+
OUR PICK — '지키는 사람들' 시즌제 브랜드 캠페인

메인은 전략 ③ × 성동일(시즌 1)로 시작해,
이시영(시즌 2) → 김무열·윤승아 부부(시즌 3)로 잇는 시리즈를 제안합니다.

워킷이 '강함'을 선점한 지금, 가족 스토리는 안전화는 물론 워크웨어 전체에서 아무도 점유하지 않은 정서 영역입니다. "'다녀올게'라는 약속, 지벤이 지킵니다"라는 우산 카피 아래, 지키는 사람을 아버지 → 엄마 → 부부로 넓혀가는 시즌제는 ① 단발 광고가 아닌 누적되는 브랜드 자산을 만들고 ② 여성 라인·커플 워크웨어 등 카테고리 확장과 모델 전략이 맞물리며 ③ 성동일의 비용 효율 덕분에 같은 총예산으로 박지훈 디지털 트랙(2030 숏폼)까지 병행할 수 있습니다.

SEASON 1 · 2027 H1
성동일 — 아버지 편
안전화 런칭 TVC·옥외·매장. "'다녀올게'라는 약속, 지벤이 지킵니다" 선언
SEASON 2 · 2027 H2
이시영 — 엄마 편
"지키는 사람은 아버지만이 아니다" — 여성 안전화·워크웨어 라인 동시 런칭
SEASON 3 · 2028
김무열·윤승아 — 부부 편
"'다녀올게'라는 약속을, 신습니다" — 커플 워크웨어 화보. '참교육' 글로벌 1위 모멘텀 고려 시 조기 편성 옵션
ALWAYS-ON
박지훈 — 디지털 트랙
'첫 출근 안전화' 숏폼·SNS 상시 운영, 2030 신규 유입.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영 모멘텀 중 계약 권장

UPSIDE 옵션 — 임영웅: 브랜드 인지가 쌓인 PHASE 2~3에서 워크웨어+안전화+B2B를 묶는 그룹 통합 앰배서더로 검토 시 최고가 모델료의 정당화 경로가 열립니다.

실행 타임라인 (2027 H1 런칭 역산)

2026 Q3
모델 계약
에이전시 가견적 → 경합 조건 협상 → 계약. 워크웨어 포함 브랜드 통합 범위 + 시즌제 옵션을 계약 설계에 반영
2026 Q4
본 촬영 · 제작
TVC 1편 + 와이드 옥외 + 매장 DP 패키지 + 워크웨어 화보 + 숏폼 12편 일괄 촬영(원 소스 멀티 유즈)
2027 Q1
티징 → 런칭
안전화 신제품 발표와 동시 시즌 1 온에어. 디지털 트랙 선행 티징 2주
2027 Q2~
증폭 · 시즌 2 전환
가정의 달(5월) '선물' 집중 → 브랜드 리프트 측정 → H2 시즌 2 게이트 결정